쉽지 않겠지만 그냥 단순히
한준호, 이언주, 김민석, 송영길, 김용남 정리하고
정청래, 최민희, 김용민, 박선원, 서영교까지
힘 한번 제대로 실어주면
그래도 정상적으로 돌아갈것 같은데
물론 저분들이 아예 힘이 없지는 않겠지만
에효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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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아스날은내가누군지아스날? 작성시간 26.06.09 그게 지금 대통령이 밀고있는거라 쉽지가 않음
만약에 야당이라면 쉬웠겠지만
대통령이 정말로 소통과 통합을 이루는게 꿈이라면 전당대회가 어떻게되든 환영하겠죠 -
작성자데니스 코펜하겐 작성시간 26.06.09 박선원은 빼셔야함..민석이 베프임..그자리에 김병주 의원이 더 나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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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음교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그건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좀 다른 관점에서 보는게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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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엠어굿보이 작성시간 26.06.09 대통령의 권력욕이 어마무시합니다
당도 본인이 꽂은 인사로 무지성으로 따르게 만들려고 함. 이건 당정이 잘 맞는게 아니라 그냥 상왕정치임
이를테면 검찰개혁 문제에 있어서 허울뿐인 정부안 태클 거는거 조차 심기불편한게 아닌가. 그리고 그저 제 생각입니다만 4년뒤 임기 마치고 나서도 영향력 발휘하려고 하나 -
작성자나이샤샤 작성시간 26.06.09 참 묵묵히 일하는 사람들은 라인이없고 힘이없고..
일안하고 언론플레이만 하는 사람들만 힘을 가지고 권력을 가진다는게 씁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