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인한 유동성이 부동산에 타격 줬고
추미애 윤석열 당시의 상황들과 이낙연 세력
모든게 문통 혼자 컨트롤 할 수 없는 범위였음
당연히 철저하게 검증하지 못한 책임은 있겠으나
그렇다고 모든 탓으로 돌리는 건 아니라고 생각함
무엇보다도
이재명 당시 후보에 대한 비호감도 굉장히 심했고
결정적으로 모든 대선 과정에서
윤석열은 온전히 보여줬음에도 뽑은 유권자들
뽑고나서 속았다 할 만한 인물조차 아닐 정도로
투명하게 보여준게 윤석열이었음
윤석열 정권의 탄생은 이렇듯
누구 하나의 잘못보다
모든 퍼즐이 잘못 맞춰진 사례에 가깝다고 생각함요
문재인 전 대통령의 과가 없다가 아니라
모두의 과가 겹쳐지면서 탄생한 괴물정권인거죠
반대로 이재명 대통령이 윤정권 하에서
공격받으면서도 버텨서 서사가 쌓이고
그런 비호감을 많이 지웠기 때문에 당선될 수도 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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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파이리꼬리곰탕 작성시간 26.06.09 갈등이 격화됨에 따라 상호간에 악마화가 심해지고 작은 부분을 발췌해서 크게 확대한다던가
라벨링한다던가 이런 문제가 심해지고 있네요 -
작성자그래도아직은소희 작성시간 26.06.09 코로나도 코로나인데 내로남불 프레임에 갇혀서 졌다고 봐요. 이재명 비호감이 높았다 뭐다 하는데 민주당에서 제일 경쟁력 있는 후보라 후보가 된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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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록스 D 지벡 작성시간 26.06.09 이재명 악마화에 앞장 섰던 여러 언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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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크로스가크로스올리네 작성시간 26.06.09 누구든간에 윤석열 탄생의 책임을 누구한테 씌울 수 없지 지금에야 그때 그랬어야지 이러면 누군 말 못 하나 그땐 윤석열 검찰총장 되는거 다 찬성했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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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롤롤로아 작성시간 26.06.09 가장 큰건 전 정부의 무능때문이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