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이 밀어내고 싶은 기존 세력을 프레임 씌우기 쉽고 까기 쉽게 하나의 세력으로 규정해야 되는데 그걸 그냥 친문이라고 통칭한 걸로 보임
실제로 친문이 누구든 어떤 사람이든 알 바 아니고 지네편 아니면 다 친문이고 적이라 이거임
그리고 친문=반명 이렇게 프레임 씌워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는 반드시 제거해야 할 대상으로 취급함
마치 국힘이 지네편 아니면 죄다 친중이니 좌파니 빨갱이니 이런 식으로 낙인 찍고 프레임 씌워서 공격하는 거랑 똑같음
실제로 국힘 출신들 있고 리박스쿨까지 붙어서 그런지 하는 짓이 매우 국힘스러움
친문은 무능, 구태, 감성팔이 이런 식으로 프레임 걸면서 반대로 자기들이 유능, 실용, 통합 세력이니깐 새로운 민주당을 만들자 이럼
그냥 기존 세력 몰아내고 지들이 당 먹겠다는 건데 그걸 마치 시대의 흐름인 것처럼 교활하게 포장함
자기들의 적을 친문이라고 칭했기 때문에 문재인 지우기에 들어간 걸로 보이고 친문을 제거해야 할 명분을 만들기 위해서
문정권의 때의 부정적인 이슈를 다 문정권 탓으로 뒤집어 씌우고 정권 뺏긴 적폐로 몰아가고 있다고 봄
저들한테 실제로 윤정권이 어떤 이유로 탄생했는지는 중요하지 않음
그저 당을 먹기 위해서 몰아내야 될 세력을 타격하기 쉽게 하나로 묶어줄 대상이 필요했던 거고 지들이 그걸 문재인으로 정한 거일 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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