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영에서 얘기하는데
최강욱이 박주민한테 들은 얘기
-경선에서 정원오가 이기고 박주민캠프에 협력하자 도와달라 얘기 없었다.
이지은 부대변인 얘기
-대구는 김부겸하고는 당대당보다는 인물대결로 가고 싶다고 협의가 돼서 유세 안 가기로 했고 전북도 처음엔 오지 말라고 해서 안 갔다. 그리고 서울 말고 그 외 지역들은 당대표한테 유세 와달라고 했다. 그래서 일정 잡고 있고 있다가 서울 유세를 첫 번째로 하려는데 정원오캠프에서 일정을 계속 안 잡아줘서 경기도가 첫 번째 유세가 됐다. 이러네요.
자기 계파의 힘으로 선거승리를 이끌어서 당권까지 잡으려고 한 거 아닌가 싶음.
그래놓고 지금 당대표보다 선거유세도 안 해놓고 대표 탓으로 다 돌리는 뉴이재명들ㅋ
당대표도 지지율믿고 안 일한 점도 있었지만 다들 간절함이 없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미니언즈 작성시간 26.06.09 유세기간에 정원오가 안보였다는 얘기가 있던데 이런 일이 있었군요
-
작성자아스날은내가누군지아스날? 작성시간 26.06.09 결과적으로 진게 다행인 선거지만 정원오는 전략자체가 뒤지게 멍청하긴했음
토론때도 오세훈 갈궈서 반죽여놓고 시작해야하는데 지지율 좀 나온다고 가만히 있고 -
작성자Wayne Rooney 8 작성시간 26.06.09 선거때 보이지도 않던 최고위원 언...주
-
작성자은돌아놀자 작성시간 26.06.09 이거 말고도 경실련에서 각 후보들에게 정책질문했는데 가장 성의없이 답변했더라고요 일반인들이야 잘 몰랐겠지만 정치고관여층에서는 분명히 영향끼쳤을거라 봅니다
-
작성자奇誠庸 작성시간 26.06.09 후보도 선거운동도 다 멍청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