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였나 자톡에 저도 개인적인 의견 남겼었는데
비슷하게 얘기했던 부분이
외연확장을 위한 인사 영입에 대해서
실제 외연확장 효과에 대한 실질적 효과가 없다는 점
저 또한 기시감과 함께
설마 아니겠지 하면서 외면했던 건데
다른 지지층 분들도 함께 불안함을 느끼는 이유가 바로 이러한 부분들에서 나오는 것 같아요
작년 임기 이후에 긍정적인 이슈들도 쏙 들어간 상황이고
뉴이재명 등장 이후 검찰 개혁 부터 지선 거쳐가면서 정말 불쾌한 이슈들만
그에 대한 명쾌한 답은 없고
다른 당에서 왔다고 해서 배척하면안된다는 뉘앙스
믿을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과 쓸모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증명해야 될 사람들은 그들인데
그에 대해 의문을 품는 지지층만 바보로 만드는
이해할 수 없는 무조건적인 품앗이
그리고 누군지는 모르나
지금까지 현상이 나타난 것은 이유가 없지 않다
그 의지를 가진 사람은 분명 위에 존재한다
락싸나 지지층들만 느낀다고 생각했는데
김대호 기자 같은 현장에서 소식 듣고 뛰는 분들도
국민들 다 느끼고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하신다니
그나마 안도감이 드네요
저 뿐만 아니라 당원분들 전당대회까지 진짜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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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리버풀이유 작성시간 26.06.10 요즘 김대호기자가 폼 젤 좋아요 2분뉴스 참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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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내일해야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정확한 목적의식을 가지고 있어선지 확실히 흔들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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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러바오 작성시간 26.06.10 이런 분위기가 누군가 선동해서 시작된 게 아니라 대통령의 말한마디 한마디가 쌓여오면서 많은 지지자들에게 비슷한 감정으로 받아들여진 것이죠. 그만큼 지지자들은 대통령의 그간 행적을 잘 알았기에 변화도 잘 느꼈을 겁니다. 대통령도 바뀐 기류를 느끼길 바랍니다.
2분뉴스포함 유튜브 요새 거의 보진 않는데 박셩에 최강욱 나와서 보다가 2분뉴스떠있길래 보고 공감돼서 글로 올려봤어요ㅎㅎ -
작성자축구가좋아 작성시간 26.06.10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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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빈 작성시간 26.06.10 이재명은 아직 모를겁니다... 아직은 다 본인 뜻으로 흘러가는 줄 알거에요..
결국은 내 뜻대로 되겠지.. 라고 생각 할텐데!!!! 하지만 이거 이대로 흘러가면 그들이 원하는대로 다시 돌아갑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