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상시들이 곁에 있는게 아니라
정말 국정을 위해서 국민을 위해서 치열하게
대통령이랑 치고받고 좋은 길로 가는 걸 원했지
지금같은 모습을 바란게 아니었음
검찰개혁부터 시작해서 고구마만 계속 먹는데
속 시원하게 답은 안주고
같이 가야된다고만 함
같이 가지 말자는게 아닌데
문제되는 건 해결하고 갈등이 있으면 서로 치열하게
논의하고 가야 될 걸
한쪽이 일방적으로 대통령 등에 업고 저러는 건
말이 안되는 일이었음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를 말하고 설득하려고 해야지
너 대통령 뜻에 반해?
이거는 안된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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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someday 작성시간 26.06.10 저자리에 가면 다 저럴수밖에 없는건지...사이다까지는 안바래도 고구마는 아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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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마일리 작성시간 26.06.10 인사가 개떡이라 개혁진행이 되나.
대통령 본인이 말해도 안들어먹던데
진짜ㅜ사람보는눈은 없는게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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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둥그리 작성시간 26.06.10 솔직히 대통령되고 뭘한건지 체감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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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내일해야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거슬러 올라가면 임기초 부터 에이펙 엔비디아랑 협의라던지 주식시장 체질 변화시키려고 한 것 등 잘한 건 있죠
근데 숙원인 검찰개혁 의료개혁 인사문제 등 기대하지 않은 답답한 모습들이 특정 부분에서 보여졌죠 -
작성자수박쥬스 작성시간 26.06.10 이지은 대변인 말에 백번 공감합니다.
뉴 뭐시기들은 할 말 안할 말 다하는데, 이런 말도 못함? 지금 이재명 정부 제대로 가고 있다고 생각함? 검찰 사법 언론 개혁 하는중임? 대통령이 당위의 존재임? 스스로가 국민들의 노예가 되어야 한다고 했으면서 당원들은 왜 무시함? 당원들은 국민이 아닌가? 오히려 열열히 지지해주고, 방패막이가 되어 주었던 사람들은 다른 누구도 아니고 당원들 이었음. 그런데 당원들의 대다수가 원하는 방향대로 간 적이 있나?
이런데 입 다물고 있으면 그게 간신이고, 그게 저 쪽이 대통령일때 일어난 일들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