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집토끼는 4050대이고, 이 중에 일부 30대까지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노무현 대통령을 겪으면서 민주세력이 되었고,
노무현 대통령이 만드려고 하신 민주시민의 조직된 힘을 체험하며 민주당에 입당했습니다.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이 대표 시절과 대통령 시절에 입당을 하고, 시스템공천을 경험한 사람들입니다.
최근 총선에서 공천에서 떨어진 사람들을 보면 알지 않나요?
그런데 집토끼(민주당의 본질)를 내치면 안 되죠.
내치는 게 아니라 본인들이 죽는다는 걸 모르는 겁니다.
자기 정치만 하고 자기 이익만 챙기는 인간들이 공고한 성을 먹겠다고 하는 이 상황에서 성이 무너지는 걸 보고나서 후회할 듯합니다.
이재명은 세력이 없었습니다.
이재명을 버리려고 했던 게 민주당 의원/대의원들입니다.
사진 하나 같이 찍어도 찢 묻었다고 하면서 온갖 화살을 맞아서 어느 누구도 쉬쉬하고 피해다닌 거 다 아는 거 아닙니까.
그 와중에 이해찬이 감싸주고, 김어준, 유시민이 챙겨준 거 아닙니까.
이젠 그들을 버리려고 하네요.
노무현 대통령이 말씀하셨습니다.
의리가 없으면 안 된다고.
잘 좀 합시다.
다 죽기 싫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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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레온파파 작성시간 26.06.10 진짜 집토끼 버리고 2030에게 매력적인 정당이 되려고 노력을 했나? 하면 그것도 아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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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이샤샤 작성시간 26.06.10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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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일해야지 작성시간 26.06.10 박근혜 윤석열 겪고 굳은 2030 민주지지층도 마찬가지 2030 모두는 아니더라도 절대 내란쪽 지지 안하는 층이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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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antasista 작성시간 26.06.10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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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니언즈 작성시간 26.06.10 코어를 못 지키는데 세력 확장은 무슨
시간 지나면 그냥 개판치고 다닌 국힘에게도 밀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