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김어준 총수도 일단은 싸움에 휘말리지 않고 자리를 비운거 같기도 하고.. 이렇게 한 번 논쟁이 지나가야 정리가 될 거 같습니다. 물론 보는 사람은 분통 터지지만.. 결국은 당원 다수가 바라는대로는 갈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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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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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몽벼리 작성시간 26.06.10 2026년에 그것도 국힘이 아닌 민주당 내에서 파시즘에 가까운 폭력을 보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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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길동유망주 작성시간 26.06.10 사실 무조건 인내하고 버티는 이미지도 민주당에게 불리한 운동장을 스스로 만든것일수도 있습니다. 붙을때는 붙는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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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eo. Messi 작성시간 26.06.10 싸움은 필수고, 당원이 함께하는 쪽이 이기겠죠
당원보다 대통령 이름값이 높다고 판단하는 쪽은 코너로 몰리다 당원을 적폐로 몰고 탈당 엔딩이 아닐까 조심스레 예상해봅니다 -
작성자메르스 작성시간 26.06.10 원래 민주주의란 갈등 안에서 크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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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과차 작성시간 26.06.10 맞습니다, 문제가 커졌으니 싸움도 커지는거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