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민주화 운동이라면서 별별 ㅈㄹ옆차기를 다 하고 있는데
계엄의 밤에도, 남태령의 고립에도, 518을 희화화 하던 스타벅스 사건에도 ㅇㄱㄹ를 닫고 있던 주제에
본인들의 행동에 민주화 라는 말을 붙이는거 자체가 역겹다는 표현조차 부족해서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이런 말까지 써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극우적 사상에 제한해서 계엄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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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민주화 운동이라면서 별별 ㅈㄹ옆차기를 다 하고 있는데
계엄의 밤에도, 남태령의 고립에도, 518을 희화화 하던 스타벅스 사건에도 ㅇㄱㄹ를 닫고 있던 주제에
본인들의 행동에 민주화 라는 말을 붙이는거 자체가 역겹다는 표현조차 부족해서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이런 말까지 써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극우적 사상에 제한해서 계엄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화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