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너무 확고함. 저는 뉴세력들 때문에 결국 분열이 시작됐고 이렇게 된거라 생각하는데
반대는 또 너무 확고하게 상대편때문이라고 주장함.
뭔 멸칭까지 만들어서 혐오의 대상으로 낙인찍는데... 똑같은걸보고도 너무 다른 이야기를함.. 친문친문하는데 지금도 도대체 친문이 누구인지 잘모르겠음
뭐 총선이 2년뒤? 대선도 4년뒤라 조금 시간이 있긴하지만 이렇게 심각해져서는 힘들지않을까.. 저만해도 뉴세력 뭐 문조털래유어쩌구하는 사람이 나온다? 고민많이될것같음.
반대로 뉴세력이 진다? 그 생각을 갖고있는 사람들이 인정하고 승복할까? 저런 혐오를 원동력으로 움직이는사람이..?
너무너무 화가나는건 그 결과로 오세훈대통령, 한동훈대통령이 나올수있다는거
한가지 희망은 인터넷 여론이나 댓글은 큰 여론이 아니길.... (그치만 당대표 조사는 40 20 20 인걸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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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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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데니스 코펜하겐 작성시간 26.06.11 이번 전당대회대 독소 한번 빼고 가면 늦지 않습니다 제대로 빼기만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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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똠양꿍 작성시간 26.06.11 차라리 정권초에 빨리 털고 가는게 나을수도
대선 다가와서 이래버리면 더 노답이라…
잘 털어내는게 관건.
그보다 이재명의 속내는 무언지가 더 관건 -
답댓글 작성자gag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그래도 저는 아직 믿는중. 살아온 행적과 쌓아온 말이 있는데 바로 반대되는 방향으로 가지는않을것같습니다...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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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똠양꿍 작성시간 26.06.11 gaga 저도 그동안 그러길 바라며 흐린 눈으로 봐왔는데… 돌아가는게 개판되니까 점점 다른 생각이 올라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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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엿습킨 작성시간 26.06.11 정말 쉽지않은 국면입니다. 안철수와 호남기득권들이 난리칠때는 문재인이라는 구심점이 있었는데 지금 구심점이 없다는게 너무 치명적이지 않나싶네요. 조국이 들어와서 그 역할 해주기를 바랬는데 합당도 안되고 선거도 패배해버리는 바람에 어려울 것 같고, 정청래는 대선후보까지는 아니라 그립감이 너무 약하고... 이재명대통령이 중립만.지키고 있어도 어떻게 해결될 것 같은데. 선수로 뛰는거면 최악으로는 열린우리당 모델로 가려고 하고 mb가 당선된 대선처럼 끝날 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있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