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별 가중치 주장
검색방지위해 1인1표말고 전략세대 라는 용어 사용. 제목에는 가중치x, 청년 목소리같은 용어 사용. 서울 출조를 명분작.
산하 지역 대학위 인스타 통해서 간보는중, 전대위랑 공동 성명 협상중. 청년 보좌관들한테 연락 돌리는중. 청년 기초의원들한테 연락 돌리는중.
정청래 최고위 무너뜨리면 전략지역 가중치가능, 비대위 주장중, 더해서 세대별 가중치 주장중.
전대위원장은 전대위 대의원만 투표권 있음. 대의원표 받으려고 움직이는것. 양소영계 라인이 움직이는 중.
전략지역과 똑같은것 노리는중. 지명직 최고, 중앙위 위원, 각급위원회 위원.
전청위원장을 당연직 최고위원으로 하자는말 있음.(국힘도 청년최고위원 따로뽑는다는 이유, 확실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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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위, 전청위: 전국대학생위원회, 전국청년위원회
전국대학생위원회: 전위원장인 양소영이 2024년에 당대표 들이박고 새로운민주당간 사람입니다.
전국청년위원회: 위원장이 2025년에 국힘당 탄핵표결 불참자랑 이준석이랑 스타 친선전 하려한 사람입니다.
저번 1인1표 당헌당규 개정때, 전략지역 가중치가 가능하게 당헌개정 했습니다. "최고위 의결로 일정 범위내에서 가중치 부여 할 수 있다." 는 조항이 있습니다. 정청래 대표가 1인1표 지키고 있는 중이죠.
저번 1인1표 당헌당규 개정때, 지명직 최고위원 1인을 전략지역으로 한다. 중앙위원회에 전략지역 10인을 추가한다. 각급위원회 구성에 전략지역 10% 이상 포함이 들어갔습니다.
당헌당규를 보시면, 기존부터 여성, 청년, 노인 위원장은 중앙위원회에 여성, 청년, 노인 30인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각급위원회 구성에도 여성, 청년, 노인이 포함되게 되어있습니다. 최고위원만 없죠.
출처 다모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