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내란정국에서 인기가 있었다고 생각한 듯합니다.
그리고 총리가 되면 더 인기가 많아져서 당대표는 물론이고 대통령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나봅니다.
그런데 막상 보니까 당원 1인 1표제가 되고
당원들의 생각에는 차기 당대표를 정청래로 생각하고 있는 듯하니 급급하겠죠.
의원들이라도 포섭해야 하고,
유투버들(스피커) 자기 편으로 끌고 와야한다고 생각했을 겁니다.
(이런 이유로 총리가 임명할 수 있는 자리를 하나씩 주는 거 아닐까 생각합니다)
일은 안 하고 시끄럽게 돌아다니기만 하네요.
총리 뭐하는 겁니까.
총리 인 안 합니까?
이미 마음은 콩밭에 가있는데, 누가 당신을 지지하겠습니까.
나쁜 버릇 다시 나오는 거 보니
애초에 인물은 아닌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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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아스날은내가누군지아스날? 작성시간 26.06.12 애초에 이런 인간이었음
정치력은 1도 없는 양반 -
작성자싸움소알라 작성시간 26.06.12 그냥 능력 부족한 이낙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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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엿습킨 작성시간 26.06.12 오마이뉴스에서 나온 여론조사는 김민석이 과반이상이라고 하던데 반응하는거 보면 그게 아닌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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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베컴 작성시간 26.06.12 천성이 참을성 없고 조급한 듯
노무현 지지율 좀 떨어지니깐 못 참고 바로 정몽준한테 튀고
문조털래유 까는 글 보니깐 못 참고 좋아요 누르고
총리 되니깐 1년 만에 티 다 내고 -
작성자러바오 작성시간 26.06.12 1인1표제로 옆에있던 의원들 떨어져나갈거같으니까 급하게 1인1표 없애려는 느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