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싸분위기로 봐선 김민석보단 정청래 지지자들이 많은거 같은데
최근 강훈식실장 인터뷰나 잼프를 봤을땐 김민석이 확실한 이재명라인이라는걸 보여줌.
잼프가 오죽하면 검찰개혁, 민생안정, 언론개혁 등 빠르게 추진할려고 하지만 당에서 너무 미지근하게 진행한다고 대놓고 얘기할 정도였는데
최근 분위기를 보면 너무 실망적인건 확실한거 같은데. 그래서 김민석 총리를 내세운거 같구요. 빨리 빨리 일을 하고자 하는 의지.
지금 분위기가 진짜 어쩔수 없이 이낙연이 당대표일때 (일드럽게 안했던)때가 생각납니다.
정청래가 본인은 반명이라고 했던 옛날 그 얘기들이 다시 떠올리고, 시간이 지났다 하지만 그건 지울수가 없고
실제로 잼프가 당선되고 모든게 빠르게 처리 될거라 생각했지만 국회 또는 민주당에서 안 도와준게 많아서 올해도 걱정되고 내년도 걱정되네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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