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테니스를 좋아해주는 아내덕분에
마요르카 동쪽 마나코르 지역에 위치한 라파나달 아카데미 다녀왔습니다.
테니스코트만 44개가 있는 테니스 공장 ㄷㄷ
원데이 클래스: 45분 웜업, 2시간 테니스에 인당 약 130유로(결제할때 약 28만원?) 가량 했습니다.
숙박프로그램도 있고, 1주,1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유소년 선수들은 아예 상주하면서 훈련합니다.
가성비는 당연 떨어지나, 테니스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먼 마요르카 온김에 꼭 들려야하는 필수코스일듯 합니다.
나달은 못봤지만 재밌는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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