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에 사봤는데..
겉부분이 겁나 퍼석퍼석..
콩가루향이 나는 스콘 정도를 생각했는데
그냥 콩가루를 뭉쳐놓은것마냥 바스러져서 흘리는 것도 많고
한입 베어물면 입안의 수분을 쫙쫙 흡수하고
인절미의 경우
구글링해보니 이런 리뷰가 있던데
빵부분을 절반이상 먹어치우고 나서야
나타나는 그 떡이란 녀석..
떡이 한쪽으로 쏠렸을 수도 있지..
라는 생각으로 외곽을 조금씩 해체해나가봤는데..
이게 남은 떡부분..
이건 뭐 떡부분이 거의 10%도 안되는 수준인거 같다..라는 생각을 하다가
포장지를 보니..포장지 하단에
모찌볼 10%, 볶음콩가루 6%라고 써있네요.
..이걸 봤어야 하는건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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