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7월 SBS에서 방영된 기쁜 우리 토요일의 '여름특집 여름을 잡아라' 코너에
탤런트 이윤성, 이경화, 엄지원, 고미영, 노정명과 가수 수지(그 수지는 그때 6살), 채나리와 함께
미녀 연예인 군단으로 나왔는데
이듬해 11월 도전1000곡에서 MC(이선진)와 도전자(백지영)으로 다시 만나서
백지영이 이소라의 '기억해줘'를 성공시키고 난 후
"이처럼 우리가 보던 가수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곳이 바로 도전 1000곡입니다"
이런 멘트를 날리더라군요ㅋㅋㅋㅋ
이선진은 MC인데 백지영이 어떤 가수인지 알 텐데 왜 그런 멘트를 날린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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