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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토크방

계모임으로 펜션가서 술로 뿌시고 왔스빈다

작성자Daz2i|작성시간26.06.15|조회수217 목록 댓글 0


저혼자 이술 다가지고 왔습니다.


시그넷 결국 오픈했습니다.
이게 향이 진짜로 되게 커피향이 나더라구요?
커피나 초콜릿 계열의 달달한 향이
직관적으로 나서 좋았고 맛 또한 달달했습니다.
46도에 비해 부드러워서
양주 잘 안먹는 사람들도 맛있다네요.


한 100ml정도 남았던 스프링뱅크 15년..
마지막에는 어떤 형님께서 여기다 물 부어서 헹군뒤
입에 싹 털어 넣더군여 ㅋㅋㅋㅋ


이번에 칵테일바 얼음이랑
토치랑 시나몬 스틱까지 제대로 구해와서
듀어스12로 갓파더 만들었는데 인기가 넘 많아서
이것만 주구장창 만들었네요 ㅋㅋㅋ


남들 타준다고 내 갓파더 다 밍밍해짐 ㅠ


이번에 애기들이 8명이어서
개인 사비로 라부부 키링을 하나씩 선물했는데
이게 랜덤깡이다 보니까
호응도가 엄청 좋았습니다.
용돈 주는것보다 쪽이 관심도가 좋아보였네요!


1980년대 시바스 리갈도 온더락으로 마시니 되게 달고 부드럽고 맛있다고 난리였습니다.


따로 사진을 못찍엇는데
이글레어 10년 올드패션드도 아주 반응이 좋았고


하이볼은 비싼 글렌드로낙 15로 말아주는 대출혈
서비스하고 왔습니다 ㅋㅋㅋㅋ

아 내술 탕진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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