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정 재계 고위 인사, 자산가, 엘리트 계층의 상당수가 이미 강남 한강변에 자산을 묻어두고 있거나 실거주하고 있음.
정부의 부동산 정책 역시 규제와 완화를 반복할 뿐, 대한민국 경제의 근간이자 핵심 자산인 강남의 가치를 통째로 붕괴시키는 방향으로 흘러갈 수 없음. 시스템이 이들의 자산 가치를 견고하게 지탱하고 방어해 주는 구조인 셈.
남향으로 한강을 바라보며 강남의 중심에 위치한 압구정동은 대한민국에 단 한 곳뿐입니다.
신도시는 외곽에 계속 지을 수 있지만, ‘강남 한강변’이라는 물리적 공간은 절대 늘릴 수 없습니다. 수요는 대한민국 최고 자산가들로 가득한데 공급이 극도로 제한적이니 가격이 하락할 이유가 없습니다.
2구역 약 2.7조 원, 3구역 약 5조 원, 4구역 약 2조 원 등 눈이 휘둥그레지는 천문학적인 자금이 투입됩니다.
영국의 헤더윅 스튜디오, 뉴욕 초고가 펜트하우스를 설계한 RAMSA, 세계적인 건축 거장들의 포스터 앤 파트너스와 RSHP까지 참여합니다.
시공사 역시 대한민국 최고 브랜드인 현대건설(디에이치)과 삼성물산(래미안)이 꽉 잡고 있습니다.
결론은 압구정 재건축이 완료되는 시점에는 대한민국 아파트값의 '상한선'이 통째로 뚫리며 역사상 보지 못한 초고가 시세가 형성될 것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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