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인 오늘까지도 어떤 진전도 없이 오히려 체육회장 기자회견이나 나오고
아시안게임이 9월인데 막바지 준비가 한창일 시기에 대회관련 출국해있던 유승민 회장도 일정 조정해서 조기 귀국해서 기자회견
서울경찰청장은 겨우 오늘 정례브리핑에서 수사 상황 말하면서 뭐 불법행위 패가망신시키겠다는데
들어오는 고발에 대해서만 브리핑하지 여전히 올공상황은 그대로고 체육계 업무는 아직도 마비상태
문체부도 조용한건지 조용히 돕고 있는건지 몰라도 문체부 선이 아니라 이미 핸드볼 선수를 검문사태때
범정부 차원에서 강하게 접근할 수 있는 적절한 명분과 시점이 있었는데도 왜 이렇게 지속되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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