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5쳔원인데 계산할때 7천원 받는것고 아니고
메뉴판에 다 써있는데 저쪽에선 5천원 받으면 거기 가면 되는거 아닌가?
비싼거랑 바가지랑 어케 같지?
싯가라고 써버릴까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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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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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무무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손님이 비싸다 하는건 이해하는데 바가지 씌우는거 아니냐고 해서 좀 얼탱이 없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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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티키 작성시간 26.06.15 ㅋㅋㅋㅋㅋㅋ 진짜 별 인간들 다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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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무무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아니 지네동네에선 소주가 2천원이라고 근데 대구임 어쩌라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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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맨위 작성시간 26.06.15 저는 정비일하는데 수리하기전에 금액 말씀드리고 하는데 비싸다고 욕함 수리하고 돈내놓으라고한것도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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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무무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그니까요 비싸면 싼데가서 하면 되는데 왜 굳이 가격 다 정해져있는데 와서 비싸다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