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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토크방

대통령이랑 손가혁이 욕을 먹을 수 밖에 없죠

작성자나무님1|작성시간26.06.16|조회수500 목록 댓글 5


이재명 대통령 그룹이랑 손가혁들이 수년간 해왔던 일이
"문재인은 무능하고 이재명이었으면 진작에 개혁 다 하고도 남았다", "이재명은 개혁왕이다"라고 말하고 다닌거였고
그래서 실제로 민주당 지지층 사이에서도
"문재인은 착하긴 한데 일을 안했다. 이재명이었으면 진작에 다 개혁하고도 남았을거다. 이재명이 되어야 한다"라는 인식이
엄청 많았죠.


그런데 막상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고 나니까
임기의 대부분을 120석 달고 있었던 문재인 때보다도 
더 개혁을 안하고 있음.
그래서 우려를 표현하면 다 친문반명으로 몰아가면서 문조털래유를 외치면서 비난하고 조롱하니까
사람들이 터진거죠.

정신이 똑바로 박힌 사람들이라면
그동안 문재인 비난하고 조롱했던거에 대해서 사과해야겟죠.
이재명 대통령 측과 그쪽 스피커들, 그쪽 열성지지자들이 맨날 햇던 말이
"이재명이었으면 문재인처럼 안하고 진작에 다 했다"였으니까요.
경기도 지사 때도 문재인 정부가 전국민 지원금 안하고 선별지원금 한걸로 비판 엄청 하더니
막상 집권 후에는 자기도 선별하고 있음.

그리고 문재인 때 윤석열 징계 못한걸로 까더니
이재명 정부에서는
꼴랑 정유미 검사 1명 징계하는 것도 법원에 막혀서 징계못함.


문재인, 노무현, 유시민 그리고 이재명까지도 좋아했는 지지자들의 마음을 풀어주려면
자기들의 과거에 대해서 반성하는 태도가 필요함.
내로남불 자꾸 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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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블루록 | 작성시간 26.06.16 문통 지지자라 지금까지 속은 상했어도 락싸에 한탄이나 좀 했지..

    그렇게 문재인 까던거에 비해 얼마나 잘하나 보자 하는 마음은 있었지만 솔직히 이런걸 바라지는 않았는데 당황스러울 정돕니다
  • 답댓글 작성자나무님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그러니까요.
    맨날 문통을 까대는 민주당 진영의 분위기를 보고
    속은 상했어도 지금 정부가 잘하면 나의 삶도 좋아지는거니까
    진심으로 잘하길 원했고 시위도 나가고 투표도 열심히 했었죠.

    그런데 부동산, 환율, 경제 등등 문제 심각한거 엄청 많은데도
    그냥 무조건 일 너무 잘한다고 찬양하고 문재인을 비난하고 조롱하니까
    분노가 폭발할 수 밖에 없네요.
  • 작성자수인번호503 | 작성시간 26.06.16 그냥 딱 경기지사가 능력범위인듯
    능력도 없으면서 대통령에 올랬으니..
  • 작성자엽쌤 | 작성시간 26.06.16 본인이 잘하는걸 어필해야지
    퇴임 대통령 비하하면서 본인을 어필하니까 요새는 얼굴쳐다보기도 싫어요
  • 작성자엿습킨 | 작성시간 26.06.16 권한행사 못했다고 쪼다니 뭐니할때 얼마나 잘하나 보자는 생각이 있었지만, 사실 대선 전 언행보고 별로 개혁같은 거 할 생각 없는 건 알았긴 했음. 하지만 이렇게 대놓고 중도보수포지션에서 자리잡고싶어하는지는 몰랐음. 어떤 참모가 정치조언하는지 몰라도 그 사람 멀리해야할듯. 이동형 평소 하던말 들어보면 차라리 이동형 조언하는게 듣는게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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