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치를 보는 저의 마음 작성자춘식이(카카오프렌즈)|작성시간26.06.16|조회수232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대통령의 신의 한수를 헤아리지못한 나의 우둔함이었음 좋겠음.....아직까지는 매우 많이 답답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도라에몽 | 작성시간 26.06.16 이제는 흐린눈 완전히 뜨셔도 됩니다아직도 믿는다면 나중에 후유증이 더 쎌꺼예요 작성자나이샤샤 | 작성시간 26.06.16 집권 일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발현이 안된다면 신의한수가 아니죠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