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아픕니다.
실망이 큽니다.
우리가 무얼 위해 뭉쳤고 무얼 위해 나아갔는지,
속도는 중요하지 않아도 방향 만큼은 굳건하다 믿었습니다.
일련의 사태에 대해 너무 지치고 그들의 선민의식에 치가 떨려, 본업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가치가 무너지지 않는 사회가 되길 멀리서나마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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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Leo. Messi 작성시간 26.06.16 지금까지 이런 유사한 경우는 많았지만 항상 당원의 선택대로 이뤄진게 민주당이니, 이번에도 한줌도 안 되는 세력따위 가볍게 밟고 일어설꺼라 믿어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작성자마이레몬트리 작성시간 26.06.16 좀만 버티시지ㅜㅜ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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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울로 벤투 작성시간 26.06.16 저는 전당대회 기다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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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일해야지 작성시간 26.06.16 내 집안에 강도가 때려부수는중인데 저는 강도 정당방위로 퇴치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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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끔바벤잠봉 작성시간 26.06.16 전당대회까지는 버티시지ㅜㅜ 그 마음 충분히 이해되어서...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