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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페르세우스 작성시간26.06.17 내란이후라서 상식적인 양 진영 사람들을 끌어모아야 한다는건 충분히 이해하고, 바른 자세라고 볼 수 있죠.
문제는 그 '모두'에는 같이 싸웠던 동지들은 없는게 제일 문제죠.
지금 한경오부터해서 뉴이재명세력이라고 표방하는 유튜버들 보세요.
김용남 등은 우리가 품어야 되지만,. 문재인 전 대통령, 정청래, 조국, 김어준, 유시민은 절대 같이 갈 수 없는 사람들 취급하고 있죠.
대통령은 메세지를 통해 이들을 말릴 생각이나 진정시킬 생각은 없고,
오히려 오랜기간동안 지지했던 사람들에게 왜 포용을 못하냐. 그릇이 작냐 이런 소리나 하고 있으니.. -
작성자 페르세우스 작성시간26.06.17 대통령으로서 해야되는 일과 시장,도지사로 해야되는일은 엄연히 다르고, 국민들의 기대가 다른데.
대통령을 시장,도지사처럼 하고 있는게 제일 큰 문제죠.
그동안은 높은 지지율떄문에 버티고 있는건데..
지지율 낮아지기 시작하면, 환율문제, 부동산문제 한꺼번에 다터지고, 반등자체를 할 수 없죠,.
주식시장 아무리 코스피 10000으로 올라도 일반시민들은 아무런 이득도 없음
그리고 이렇게 정부 지지율빠지면, 국내정치 불안으로 주식시장도 어떻게 될 지 모름.
4050세대의 엄청난 지지기반을 보유한 정당이. 4050세대는 정책에서 최우선적으로 배제하고,
이제는 4050목소리를 줄이기위해서 1인1표제 문제를 제기하면서 세대별 가중치를 줘야한다는 개소리를 하는데...
언제까지 4050이 굳건히 지켜줄꺼라고 생각하는지...노무현 전대통령에 대한 부채감으로 20년넘게 밀어줬으면 충분히 할만큼 한건데...
그렇게 자기 이익이 없어도 밀어주고 지지해준 사람들한테 하는 말이라고는 문주당 사람들이 떠나라고 말하고,
모욕적인 별칭을 만들어서 조롱하고. 이에 대해 말을 하는 민주당의원은 극소수일 뿐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