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입니다만,, 한번 상상해봅니다.
정치정당의 당원 시스템을 도입해서 축구협회장 및 주요 임원들을 투표로 뽑는데,
(국가대표 감독까지 투표로 붙일 것인지, 내가 뽑은 임원들이 평가해서 뽑을것인지는 더 고민이 필요)
선거권을 월 1,000원이라도 당원비를 내서 권리당원을 취득한 대한민국 국민에게 주는 방식은 어떨까요?
당원은 얼마나 모일까요? 민주당 기준으로는 월 1,000원을 6개월을 내면 권리당원이 되는데요,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의 인기를 따지면 100만명은 되지 안을까요? ㅎㅎ;;
정몽규가 사퇴 선언을 했지만, 이렇게 무능무능무능해도 그들만의 카르텔에 의해 그래도 뽑히는 걸 보니, 이 방법이 대안이 될 수 있겠다 싶습니다.
가능할 것 같나요? 만약 도입한다면 효과는 어떻게 나타날 것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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