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다 나이가 한참 많지만 (10살 이상) 경력은 없는 신입이자 동료가있어요. 사람은 착한데...
업무처리 방식이나 속도가 답답하고
업무의 방향성과 고민 없이 그저 일차원적인 재미와 수동적인 지시를 따르는 성향에, 제가 상사도 아닌데 왜 동료를 지도하고 업무를 가져감과 동시에 가르쳐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진짜 말하기 애매한데... 참 사람은 착한데... 일적으로 넘나 답답하고 점점 꼴보기 싫어지고 결구 나도 이 일을 하기 싫어지고 때려치우고 싶어져요.
제 편견이고 오만함, 부족한 사회성인줄 알고 대화하고 소통하고 이해하고 이해하려 하지만 쉽지 않네요.
이럴땐 뭘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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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피스타치오젤라또 작성시간 26.06.18 그분 전담 사수가 있어야 할 정도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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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사 작성시간 26.06.18 제가 쓴 글인줄 알았네요. 답 없습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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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helXabi 작성시간 26.06.18 저도 제가 직급 낮은데 메인업무를 지금 제가 가져가고 잔잔바리 업무 떨어주는데 그거마저 제대로 안해서 빡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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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전문키커 이세은★ 작성시간 26.06.18 ㄹㅇ 그런분들 볼 때 어떻게 입사한건지 의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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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꼬부기 작성시간 26.06.18 예전 다니던 회사 cs팀에 들어온 신입이 컴맹이였음 ㅋㅋㅋㅋ 텍스트 복사 붙여넣기, 문서 저장은 물론 카카오톡 pc버전을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는....그쪽 팀장이 일주일동안 컴퓨터 사용방법 알려주다가 본인이 때려침.ㅋㅋㅋㅋㅋ 근데 디게 착하고 열심히 하려고는 했어요. 그쪽 팀장이 우리쪽에 와서 맨날 하소연하는데 둘다 안타깝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