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여기 있는 분들께서 좋은 말씀들 해주신 덕분이 크지만 저는 지금보다 몸이 많이 왜소했어요.
+ 자신감 자존감도 지금보다 많이 낮았고요.
비교하는 버릇은 아직 남아 있구요.
사실 키도 작고 몸도 왜소했기에 시작했던 헬스가 저를 참 많이 바꿔준거 같아요.
올해초에 세워둔 목표들이 몇개 있지만 꼭 이겨내고 싶네요.
부족한 저에게 응원 조언 충고들 해주셔서 정말로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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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모두헬스합시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근데 키 큰 분들 보면 또 내려가서 힘드네요 ㅍ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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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파엘Leao 작성시간 26.06.19 운동하고싶다는 생각만 하고 안하고있네요 ㅋㅋ 대학공부가 바쁘기도 하구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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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모두헬스합시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저는 곧 다시 일을 알아봐야하는데..
지금처럼 할수있을지 싶네요 ㅎㅋㅋㅋㅋ.. -
작성자Wellness 작성시간 26.06.20 잘 보고 있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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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모두헬스합시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주말에 출근이지만 가야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