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가 개혁의 큰 틀을 만들어도 모든 걸 다 입법으로 할 수는 없고 법안들이 조직과 검사들의 일상 업무, 인사 시스템, 수사 관행 등에 어떻게 작동하게 할 것인지 시행령, 시행규칙, 내부 지침 수준의 디테일을 설계하고 조율하는 것이 민정수석의 역할이라고
그래서 검찰개혁에서 가장 중요한 이 자리에 봉욱을 앉힌 건 의아했던 것 같네요.
그리고 전에 매불쇼에서 최강욱이 얘기했던 바가 문재인정부 초기에도 면담신청해서 검사들 설득할 수 있다며 대검차장이었던 봉욱이 저번 정부안을 시도 했었다고..ㅋ
뭐 뜻이 있겠죠..제가 원하는 바는 아닐 것 같지만🤣
그러니 몸보신이나 해야겠음
토종닭에 전복넣은 삼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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