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아들둘있는집 이사오고나서부터
너무심하게 쿵쿵 거려서 참다가 한번올라감
문열려있어서 애 아빠 마주침 메트깐다고 해서 참음
메트를 깔았는지 며칠간 그렇게 심하진 않아서 참았음
애들이니깐 너무 늦은 시간아니면 참고있음
근데 참고있으니깐 평일,주말 상관없이 새벽부터 뛰어다니는 소리나고 저녁에는 12시까지 뛰어다님
그것도 그냥 뛰는게 아니라 높은곳에서 뛰어내리는 쿵소리..
우리 딸이 아빠 천장 뚫릴것같아..
애키우는 입장이라 참고있는데...
수년간 조용히 살았는데 이번 세입자는 사람 미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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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수원삼성 이채영 작성시간 26.06.20 new
층간소음 진짜 스트레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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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치얼스 작성시간 26.06.20 new
우리 윗집은 새벽 6시만 되면 집에서 웨이트 운동을 하는지 바닥을 쇳덩어리로 쾅쾅 찍는 소리가 들려요. 강제 기상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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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과차 작성시간 26.06.20 new
하.. 층간소음 그거 진짜 다 패죽이고 싶습니다. 아랫집에 피해주기 싫어서 조심하며 걷는 내가 미련한 짓을 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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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베놈베놈 작성시간 26.06.20 new
매트깔면 매트믿고 더 뛴다고 하더라구요 부모가 훈육하는게 제일 중요한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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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세 가야 작성시간 01:27 new
나도 이랬는데…진짜 스트레스 미침. 다행히 윗집 부모님이 정상이라 지금은 이웃되고 잘 지내는중..그럼에도 아주 가끔 쇼파에서 뛸때가 있긴 하지만 이정돈 애들 노는구나 하고 넘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