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 지긋하신 노부부이신데 아내분께서 약간 몸이 불편하신지 남편분께서 옷 여미시면서 손을 꼭 잡고 가시는 모습을 보게 되었네요.
요즘 정신도 없고 마음의 여유가 없었는데 저 모습을 보면서 잠시나마 감동을 받게 되었네요.
P.S 현실은 와이프가 강자라서 저는 늘 약자라는거!!
유부남들은 아시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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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 지긋하신 노부부이신데 아내분께서 약간 몸이 불편하신지 남편분께서 옷 여미시면서 손을 꼭 잡고 가시는 모습을 보게 되었네요.
요즘 정신도 없고 마음의 여유가 없었는데 저 모습을 보면서 잠시나마 감동을 받게 되었네요.
P.S 현실은 와이프가 강자라서 저는 늘 약자라는거!!
유부남들은 아시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