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 지긋하신 노부부이신데 아내분께서 약간 몸이 불편하신지 남편분께서 옷 여미시면서 손을 꼭 잡고 가시는 모습을 보게 되었네요.
요즘 정신도 없고 마음의 여유가 없었는데 저 모습을 보면서 잠시나마 감동을 받게 되었네요.
P.S 현실은 와이프가 강자라서 저는 늘 약자라는거!!
유부남들은 아시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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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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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0 new
제가 다 흐뭇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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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0 new
저렇게 늙고싶네요. 너무 따뜻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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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0 new
헉 여기 처가 근처인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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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11:06 new
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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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0 new
저도 러닝하다 보면 저렇게 노부부가 손 잡고 산책하는 경우 가끔 보는데 정말 아름다워 보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