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큰 약점잡힌게 있나?
이러는게 적어도 본인에게 유리하다고 판단한건가?
아니면 신념인가?
맛이간건가?
이혜훈때도 여기서 말은 못했지만 미친건가? 라고 생각하긴 했지만
결국 잘된것이든, 못된것이든
다 본인꺼니 뭐....
진짜 왜그러는지 짐작이나 가시는분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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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큰 약점잡힌게 있나?
이러는게 적어도 본인에게 유리하다고 판단한건가?
아니면 신념인가?
맛이간건가?
이혜훈때도 여기서 말은 못했지만 미친건가? 라고 생각하긴 했지만
결국 잘된것이든, 못된것이든
다 본인꺼니 뭐....
진짜 왜그러는지 짐작이나 가시는분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