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연 확장의 증거물인 정당이죠.
보수색채가 강한 민주당을 필두로 +진보 정당 쥐어짜 끌어모으면서
국힘 쪽 때려잡자고 진영 전체가 헤쳐모인 정당이나 마찬가진데
지지기반을 단단히 묶어두고 설득을 해도 모자를 판에 특정 이슈에 따라 표심이 달라지는
그놈의 중도바라기로 확장된 외연 자체를 박살 내고 있으니 비판을 안 할 수 있나요.
뭘 해도 뽑아줄거라 생각하거나, 진짜 국힘 쪽 파이를 다 먹을 수 있다 생각하거나
둘 중 하나인 것 같은데 우리나라 디폴트는 국힘이라고 보는 입장에서
암담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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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내일해야지 작성시간 26.06.21 맞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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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스날이누군지아스날? 작성시간 26.06.21 이미 일반적인 상식의 의미를 넘어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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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잠이부족해 작성시간 26.06.21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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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zinedine-zidane 작성시간 26.06.21 국힘이랑 닮아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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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Musir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저쪽과의 차이점이 진보 정당들과의 연대로 일정 수준의 브레이킹이 가능하다는 점이었는데
그게 사라지면 크게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