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세력에 대한 척결이 생각보다 너무 미지근합니다.
그런데 오늘 대통령의 인사 임명을 보면, 검찰개혁이나 언론개혁이 아닌,
대통령이 적극적으로 검찰을 쓰겠다는 것으로 보이는데, 그 칼 끝이 우리 민주 진보 진영일 수도 있다는 불안한 예감이 듭니다. 부디 아니길 바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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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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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폼페이우스 작성시간 26.06.21 대통령 지지율도 지선으로 꺾인 마당에 같은 진보진영 치는게 대통령에게 이득이 맞음요? 고관여층은 몰라도 저관여층 중도층에겐 그냥 진보진영에서 문제 터졌네->진보진영도 나쁜놈들이네->이재명 정부도 별거 없네로 이어져 결국엔 자폭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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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러바오 작성시간 26.06.21 기자회견보면 이미 내란종식했다고 생각하는 느낌이던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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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길동유망주 작성시간 26.06.21 진보진영이라기보다는... 민주당에서 + 본인에게 도움 안되는 새싹 자르기용? 정도 가능성은 있겠네요.
본인에게 도움되는 민주당 사람이면 키워야죠. -
작성자someday 작성시간 26.06.21 검찰 달래기용 아닐까요 나 퇴임하면 잘봐줘 목줄이 잡힌게 분명해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