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검사가 윤석열 한동훈 처럼 에고가 강한 사람보다 시키는 일 하면서 이리 붙고 저리 붙고 하는 박쥐 타입 애들이 많기 때문에 이 양반도 그런 사람일 수 있으니 그냥 지켜볼 순 있는데,
이 연합뉴스 사장 이 양반은 대체 왜 지명한지 이해안되네요. 연합뉴스 안에서도 평가는 박은 사람이고요. 연합뉴스가 최대 통신사인 건 맞지만 조중동 만큼 끗발있는 애들도 아닌데. 차라리 동아일보 출신이나 SBS 출신 누구를 데려왔다면 정부와 언론 관계 위해서는 잘했다 칭찬해줄 수 있는데 이건 뭐 이해도 안되는 인사참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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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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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복하끄야 작성시간 26.06.21 new
30년 경력이라 잘 할 거 같다고 강훈식씨가 그러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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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디지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new
원래 인사할 때의 평가는 다 그렇게 하죠. 이걸 강훈식이 인사한 거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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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스터키튼처럼 작성시간 26.06.21 new
이거 윤석열이가 문정권때 임명한 사장이라 예산안주고 해서 핍박 받아서 그렇게 된거라고 하던데 한번 찾아보세요 ~ 그렇게 이상한 사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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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디지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new
그나마 윤때 사장은 아니라 다행이라 봐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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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일해야지 작성시간 26.06.21 new
눈을 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