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홍보수석 성기홍
연합뉴스 대표 재임 부정평가 97% 라는게 가장 큰 비토 원인인데
오히려 당시 극우쪽에서 공격했던 대상이고,
당시 연합뉴스의 구성원들의 성향은 어땠느냐... 라는 부분에서 진보적이거나 개혁적인 성향은 결코 아니었다
애초에 성기훈에 대한 자료 자체가 거의 없는것도 맞고, 그래서 사람 자체에 대한 평가는 당장 힘들지만
당시 연합뉴스 대표 시절만 놓고 저쪽에 가깝다고 단언할 정도는 아니다
2. 민정수석 한창식
예전 봉욱처럼 검찰 고위직 -> 김앤장 출신의 인사를 굳이 또 데려와야 하냐
이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 필요하다
홍보수석은 애초에 자료도 적어서 사람에 대한 평가는 당장은 힘든데, 한데 당시 연합뉴스 상황도 고려해 볼만 하다
민정수석은 '굳이? 또 그 라인?'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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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톰 스파이더맨 작성시간 26.06.22 new
민정수석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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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디지몬 작성시간 26.06.22 new
사회수석은 또 노총 출신이던데 왜 자꾸 민정수석만 저러는지 이해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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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짱구는 옷말려 작성시간 26.06.22 new
통합에 제대로 꽂힌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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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엽쌤 작성시간 26.06.22 new
성기홍은 김민석 대학후배래요
인사는 진짜 최악 -
작성자개밥 작성시간 26.06.22 new
민정 빼고는 민노총이라던가 해서 능력껏 썼다 보는데 그놈의 민정 검찰라인에 이번엔 개악질 정치검사라 다 희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