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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토크방

여지껏 웬만하면 집회에 참여했음

작성자잠이부족해|작성시간26.06.22|조회수423 목록 댓글 4

박근혜때부터 조국이며 윤석열이며
계속 참여해왔는데
집회참여할떄마다 늘 추운날씨였었는데...
이제는 안하려구요
허무합니다

나는 진짜 이번에야말로
국힘도  박살났고
국민여론도 힘입었겠다
쭉쭉치고 나갈줄 알았습니다...
이번이 최적기라고 생각했음.
이만큼 민주당과 정부의 힘이 강력했던적이 없었으니까요.
만약 느리더라도
방향은 적어도 맞을줄 알았습니다.

근데 지난 1년간 참 어지러운 일들만

가득하네요

이쯤되면
그냥 제가 너무 이상적이었던 꿈을 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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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데니스 코펜하겐 | 작성시간 26.06.22 new 그러니까요 저도 정말 허무합니다
  • 작성자Ne삶의 Ban | 작성시간 26.06.22 new 저는 박근혜 탄핵 5년만에 국힘 재집권하는거보고
    그런 비슷한 생각 포기했습니다
    애초에 우리나라에서 불가능한 일이더라구요

    제 스스로 그런 세력을 부정하고 싶지만
    국민의 절반이 다시 살려놓는걸 어쩌겠어요…

    거기에 계엄까지 겪으니 이제 진보 보수 다 의미없다고 느껴졌어요 ㅠ 그냥 그런 극단적인 세력민 막았으면 좋겠다라는 심정으로요
  • 작성자개밥 | 작성시간 26.06.22 new 이제 다른 집회 참여해야 할수도 있겠는데요? 우리편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 들으라고
  • 작성자내일해야지 | 작성시간 26.06.22 new 공감하네요 나 참 황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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