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팀의 승패에 너무 심적 타격을 받아서
어느샌가 팬질을 버리고
K리그 자체를 즐기고 있는데
이게 참 너무 재밌거든요? ㅎㅎㅎ
축구 자체를 즐기는 거 같아서
그런데
A매치나 월드컵은 저에게는 즐거움이 아니라
너무 스트레스네요...승패의 심적타격이 너무 커요
국대 축구는 벤투시절처럼 잘해도
지금의 홍처럼 못해도
있는거 자체가 스트레스에요
그래서 웬만하면 국대경기는 안 보고
결과나오면 하이라이트보고 땡입니다.
얼른 월드컵 끝나고 K리그나 빨리 돌아왔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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