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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토크방

인요한은 인준이라 어쩔 수 없어요.

작성자디지몬|작성시간26.06.23|조회수946 목록 댓글 13

애초에 적십자사 대의원이 대부분 윤때 뽑힌 사람들이라 민주당쪽 사람이 없었다네요. 결국 적십자사 자체가 내부 선출한 걸 정부가 인준한 거라 어쩔 수 없어요.
윤때 지명되서 공공기관 장하고 이사하는 것들은 이제 다 임기 끝나가는데, 최상목이 권한대행 막달에 임명한 놈들이 많아서 앞으로도 이런 경우 많을겁니다. 적어도 2~3년차까지는 최상목이 알박아 놓은 놈들 계속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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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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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Ne삶의 Ban | 작성시간 26.06.23 new 잠이부족해 인요한이 북한 관련해서 많은 일을 했어서 중앙위원회에서 의결하면 아예 수용여지가 없는건 아닌듯해요
    예전부터 북한 많이 왔다갔다하면서 인도적사업 했거든요
    북한과 접촉시도 측면도 생각하지않았을까요?
  • 답댓글 작성자잠이부족해 | 작성시간 26.06.23 new Ne삶의 Ban 아뇨 이 가정하에는 이재명과 정치적 뜻이 아님에도 어쩔수없이 했다는 전재하에 말씀을 드리는겁니다. 본문을 보세요.
  • 작성자신길동유망주 | 작성시간 26.06.23 new 인준이라 어쩔수없다 하기에는 윤석열때 대법관 임명 거부 하네마네 했던 사례도 있어서 인준을 안해버렸으면 그만입니다. 무려 대법원의 제청을 가지고도 그럴수 있었던거라 결국 최종 결정권은 대통령이죠.
    인준이라 어쩔수없다가 맞으면 현 대통령이 적십자도 그립이 없다라는 또 다른 문제가 생기고요.
  • 작성자데니스 코펜하겐 | 작성시간 26.06.23 new 적십자사 총재는 사실상 정부의 입김이 90%이상 들어가는 자리입니다
  • 작성자에바그린 | 작성시간 26.06.23 new 흐린눈하고 보려고 해도 점점 신경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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