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적십자사 대의원이 대부분 윤때 뽑힌 사람들이라 민주당쪽 사람이 없었다네요. 결국 적십자사 자체가 내부 선출한 걸 정부가 인준한 거라 어쩔 수 없어요.
윤때 지명되서 공공기관 장하고 이사하는 것들은 이제 다 임기 끝나가는데, 최상목이 권한대행 막달에 임명한 놈들이 많아서 앞으로도 이런 경우 많을겁니다. 적어도 2~3년차까지는 최상목이 알박아 놓은 놈들 계속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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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Ne삶의 Ban 작성시간 26.06.23 new
잠이부족해 인요한이 북한 관련해서 많은 일을 했어서 중앙위원회에서 의결하면 아예 수용여지가 없는건 아닌듯해요
예전부터 북한 많이 왔다갔다하면서 인도적사업 했거든요
북한과 접촉시도 측면도 생각하지않았을까요? -
답댓글 작성자잠이부족해 작성시간 26.06.23 new
Ne삶의 Ban 아뇨 이 가정하에는 이재명과 정치적 뜻이 아님에도 어쩔수없이 했다는 전재하에 말씀을 드리는겁니다. 본문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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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길동유망주 작성시간 26.06.23 new
인준이라 어쩔수없다 하기에는 윤석열때 대법관 임명 거부 하네마네 했던 사례도 있어서 인준을 안해버렸으면 그만입니다. 무려 대법원의 제청을 가지고도 그럴수 있었던거라 결국 최종 결정권은 대통령이죠.
인준이라 어쩔수없다가 맞으면 현 대통령이 적십자도 그립이 없다라는 또 다른 문제가 생기고요. -
작성자데니스 코펜하겐 작성시간 26.06.23 new
적십자사 총재는 사실상 정부의 입김이 90%이상 들어가는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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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바그린 작성시간 26.06.23 new
흐린눈하고 보려고 해도 점점 신경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