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앨범 중에 최다 초동 기록 세우면서 시작했는데
첫공개 무대부터 음향 문제에 기타 이런저런 이슈로
삐그덕 거리면서 시작하고...
뭔가 대중성을 잡기 위해서였는지
지금까지의 J-POP 베이스의 밴드사운드에서
걸그룹 노래 같은 노래를 타이틀로 해서 나왔는데...
기대보다 훨씬 못미치는 음원성적이.....
무대에서 연주는 안하고 안무하고 이런 모습들이...
대중성은 대중성대로 못잡고...
코어층도...이게 뭐지...싶은 감정을 느꼈던것 같음..
물론 세레머니도 들을수록 중독성 있고
BAD HABIT이나 PIONEER 같은 수록곡은
기존에 큐떱이 하던 밴드 사운드의 노래긴 했는데...
솔직히 같은 노래 계속 듣고 수록곡 듣는건.....
저같은 바위게들이나 하는거구..ㅠㅠ
차라리 BAD HABIT이 타이틀곡이였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래도 이번 앨범은 드디어 공중파 음방도 돌고..
나름의 성과는 있었던것 같네요.
사실 저는 자컨 이런건 잘 안보고
그냥 노래랑 라이브 무대만 즐겨보던 낡은게라....
디스코드부터 눈물참기까지 잘 지켜왔던
QWER이란 밴드의 서사가
갑자기 다 사라진 느낌이였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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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개밥 작성시간 26.06.23 new
이번 노랜 제 타입은 아니어서 그냥 예쁜 애들 보는 걸로만 만족했던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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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필리포 풍자기 작성시간 26.06.23 new
세레모니가 들으면 중독성이 있는데 ㅠㅠ 갠적으론 눈물참기 같은 곡을 원했는데 세레모니는 대중들에겐 어필을 못 한게 아쉽네요...요즘 살짝 리센느 애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그래도 큐떱 노래는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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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갰랍랍 작성시간 26.06.23 new
이전과 대비하면 믿기 힘들 정도로 활동곡 대중 인지도가 뚝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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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민주 작성시간 26.06.23 new
회사가 사모펀드에 넘어가고 밴드 서사에서 아이돌 노선으로 급선회하는 느낌이라 많이 아쉬워요. 팬덤도 크게 빠지는게 보이고ㅠㅠ 굿즈, 이벤트, 공연 등등 지금까지 누적됐던 회사의 문제들이 한번에 터진거 같은데 다음 앨범이 진짜 중요할듯요. 이번 앨범도 수록곡들 다 좋았는데 타이틀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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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첨지 작성시간 05:59 new
고민중독, 눈물참기 같은 노래에비해서 세레머니는 좀 별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