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민정수석이랑 인요한이 결정타 같습니다
정치는 공기흐름과 인식으로 싸움인데
대통령이 김민석원팀이야 라고 메세지를 보내고 있는 상황에 정청래가 잘못으로 인식하고 있는데
이번 인사로 한방에 공기가 바꼈죠
민주당원들이라면 이제 눈치 다 챘을껍니다
대두형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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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에바그린 작성시간 26.06.23 new
신ik얘기돕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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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데니스 코펜하겐 작성시간 26.06.23 new
신인규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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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eo. Messi 작성시간 26.06.23 new
이젠 현재까지의 인사 다 엎지않는 이상 뉴이재명이 하찮게 보는 전통적인 지지자들이 돌아오지 않을 것 같네요.
전당대회 이 후 정부와 민주당은 각자 갈 길 가야 되지 싶고, 대통령은 결과와 상관없이 뉴이재명과 운명공동체가 되지 않을 까 예상해봅니다.
뉴이재명이 지지율 바닥치는 대통령과 계속 가지 않겠지만, 충고나 조언 들을 사람 아니니 외톨이 되어봐야 후회하겠죠 -
작성자깡통 작성시간 26.06.23 new
전당대회까지 두달여가 남았는데 혹시모를 변수를 생각하면 장담하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조만간 대통령이 삼성을 비롯 기업인들 차례로 만난 다음 총리하고 광주로 직접 내려갈 예정이라죠.
반도체 관련 공장 호남에 내려보내라는 압박과 동시에 김민석 당대표 지원이라고 보여지는데 이게 권리당원 많은 호남 분위기 전환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지켜봐야 한다고 봅니다.
정청래가 진짜 온갖 총칼맞으며 불리함을 안고 도전하는건데 만약 이 모든 고난을 이겨내면 앞으로 당정 관계는 지금까지와는 달라지길 기대해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도라에몽 작성시간 26.06.23 new
ㄹㅇ 쟤네들이 뒤로 뭘 꾸밀지 몰라요
아직 한달이나 남았고 눈치도 안보잖아요
이번에 정보통신망법 바뀌면 우리쪽만 쥐잡듯이 잡을꺼 같은 느낌이 많이 듭니다
이번 전당대회가 그냥 선거가 아니라 우리나라 미래가 걸려있다고 봐서 진짜 꼭 이겨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