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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스트리트의마지막날결말x스포x후기

작성시간26.08.28|조회수2,470 목록 댓글 16

 

공룡 보러갔다가 앤 해서웨이 누나만 보고 왔다는 전설의 영화..

 

 

 

락싸인거리의 마지막날..

 

 

하도 호불호 평이 많아서 입장시간 직전까지 환불할까 말까 고민을 했지만

 

공룡 구경하자! 갔다가 앤 해서웨이 누나 (진짜 누나임) 가 너무 예뻐서

 

아주 재밌게 봤습니다..

 

미모가 아주 꿀잼.......

 

 

 

 

쨋든 후기는 

 

잼게 봤습니다

 

러닝타임도 짧고 그냥 적당 적당한 킬링타임용이라 만족!

 

배경이 1982년이라 그런지 전반적으로 되게 클래식한 90년대 가족영화 느낌이 납니다

 

화질만 구리고 cg만 좀 어색했으면 딱 97년도..쯤? 에 나왔을거 같은 영화랄까 

 

생각해보면 신기하게도 딱히 비판적인 부분은 없습니다

 

 

특정 캐릭터에 대한 비난이 좀 있는거 같은데.. 뭐 헐리우드에서 하루이틀도 아니고.. 

 

개연성이 부족하다 설명이 부족하다 하는것도 이미 공룡이 현대시대에 돌아다니는거 부터가 비정상이니 패스..

 

공룡 보러갔다가 실망했다 하는 얘기도 있는데 저도 공룡 좋아하지만 분량도 액션도 그냥 무난합니다

 

생각해보면 공룡이 주제인 영화는 아니거든요

 

사실 공룡이라는 개체를 대체해서 다른 생물체들이 나왔어도 크게 문제없는 스토리입니다

 

괴물이든 외계인이든 오징어든 락싸인이든

 

치명적이기만 하다면 뭐..

 

그리고 좀 좋았던점은 어떤 상황이 벌어졌을때 배우들의 연기가 아주 현실적이라 좋았습니다

 

먼가 과장해서 막 소리지르고 연기한다 느낌보다는 진짜 너무 놀라면 소리도 안나오고 하는 그런 상황 있잖아요?

 

암튼 그랬읍니다

 

 

 

결론은 호불호는 있다

 

외국의 호프 이런 얘기가 있는데 별로 노공감

 

단순하게 90년대 스타일 가족영화에 약간의 변주를 준 클래식한 느낌을 맛보고 싶다면 추천

 

러닝타임도 짧은데 할것도 없고 그냥 쉬는날인데 조조로 저렴하게 공룡이나 보러갈까 추천

 

생각없이 뇌빼고 보는거 좋아한다 추천

 

앤 해서웨이 누나 팬이다 추천

 

 

여느 헐리우드 영화처럼 애쉬키들 하는 행동 평소에도 꼴뵈기 싫었으면 비추

 

이건 왜 이렇게 됐고 저건 왜 저렇게 된거고 저 사람은 왜 저랬고 도대체 이건 어떻게 이렇게 될수가 있지? 스토리적으로

 

이게 이렇게 된다면 저건 어떻게 된거지? 뭔가 이상한데?

 

하는 사람 개비추 나중에 ott로 나오면 보십쇼

 

 

 

 

 

 

 

 

너무 예쁘셔서 입으시는 옷마다 아주.. 잘 어울리셨습니다..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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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시간 26.08.29 그쳐 ㅋㅋㅋㅋㅋ 생각보다 아주 깔끔한 영화랄까..ㅋㅋㅋㅋㅋㅋ
  • 작성시간 26.08.29 오크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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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시간 26.08.29 네 님나와요
  • 답댓글 작성시간 26.0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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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시간 26.08.29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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