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은 첼시로부터 이번 시즌 루이스홀을 임대한다.
이번 임대 건에는 추후 활약 조건에 따라서 완전이적 옵션이 포함되어 있다.
어린 시절부터 뉴캐슬의 팬이었던 루이스 홀은 이번 여름이적시장 뉴캐슬의 5번째 영입이 되었다.
등번호는 20번이다.
Lewis Hall : "너무 자랑스러워요. 나와 가족들 다 뉴캐슬 팬이거든요."
"나랑 형은 자라면서, 그냥 뉴캐슬에 빠졌거든요. 뉴캐슬은 빅클럽이고, 무척 기다려집니다."
"지난 시즌 큰 경기에서 뛴 경험이 있어요. 선수로서, 개인적으로도 자랑스러운 일이었습니다."
"이제 내가 어렸을때부터 응원한 뉴캐슬에 왔고 뉴캐슬 유니폼을 입게 되어서 너무 큰 영광입니다."
"너무 기대되고요. 지난 시즌 쭉 봐오면서 결과뿐만 아니라 내용도 너무 좋았잖아요.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재능있는 선수들도 많고, 우리 챔스도 갔잖아요. 많은 경기들이 있는 만큼 더 잘하길 바랄거고, 트로피도 한 두개 들었으면 좋겠어요."
Eddie Howe : "홀 영입을 환영합니다."
"우리가 면밀히 지켜봤던 선수고요, 다른팀도 주시하던 선수였죠. 우리 팀에 데려와서 좋네요."
"홀은 선수단에 실력과 다재다능함, 잠재력을 불어넣어 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적시장에서 끊임없이 노력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요"
"정말 많은 시간, 정성, 재원들을 들인 이적시장이었습니다. 모든 부분에서 연대감을 가지고 일했고, 이런 팀워크와 헌신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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