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별보는벼슬아치 작성시간23.09.19 킹로저스 손이 톱을 가도 답답한 경기가 있어요. 이건 제 사견인데 토트넘은 스트에게 프리롤을 주면 박스안에서 공 받고 바로 연계나 슛을 넣어줄 선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포스테코글루도 지난 경기를 통해 손이 톱을 하더라도 프리롤 임무를 주진 않을꺼라고 보거든요. 그려면 히샬리송을 톱으로 손흥민을 좌윙포 로 두는게 좋죠. 히샬리송은 플레잉포지션 확인해보니 거진 골고루 좌윙, 톱을 봤거든요. 지금 히샬리송이 26살이고 전성기 돌입할 나이인데 그 이전에서 좌윙으로 히샬리송이 통했던건 박스근처에서 드리블 능력이 받쳐줬기 때문이거든요. 지금 히샬리송 박스안에서 드리블 하는거 보면 첫터치부터 불안해요. 그래서 윙으로 힘들고 히샬리송을 어떻게든 살리는게 토트넘으로는 중요하죠. 솔로몬이 두경기 연속 선발로 잘했지만 득점이 없는 상황에서 팀내에서 다수의 견제를 받는 손흥민이 있어야 누군가에게 기회가 더 날꺼거든요. 솔로몬이냐 히샬리송이냐 선택할 수는 있어도 손흥민은 어느쪽으로든 선발 박아야합니다. 히샬리송은 토트넘 이전에 에버튼도 800억원 가까운 금액으로 영입한 선수에요. 브라질에서도 최근 네이마르에 이어 두번째로 골을 많이 기록한 선수구요. 히샬리송을 살려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