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부스케츠경기를 많이 못보기도 햇고,
유니크한 포지션에서 손에 꼽는선수로 알고잇는데,
큰틀에서 펩이 쓰는 중요한 수비형미드필더엿단 공통점만 아는데
완전 다른유형? 아님 비슷한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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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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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Van Der Sar 작성시간 24.02.20 전술이 지금이 더 괴랄해져서 당연히 차이가 나지만 그냥 역할로 봤을때는 쓰임새가 좀 달라요
부슼은 센터백~수미에서 빌드업 위주로 놀았고 로드리는 좀 더 자유롭고 2선까지 올라가서 중거리 많이 때리죠 부슼이 했던걸 부담 안되게 스톤스랑 역할을 나눠갖은 느낌? -
작성자앙차 작성시간 24.02.20 메시 이니에스타 사비가 있어서 굳이 공격적인 역할은 필요가 없긴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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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Ana de Armas 작성시간 24.02.20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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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디아스 작성시간 24.02.20 그렇다기엔 당시바르샤도 승률이 70퍼언저리로 30퍼가 무,패라는건데 누구든 골넣어줄선수가 필요한경기가 30퍼는된다는겁니다
지거나 비기는경기에 골넣을수있으면 아무라도 넣어야죠 -
답댓글 작성자Frozen 작성시간 24.02.20 디아스 지거나 비길때 몰아치기 위해 좀더 전진해서 포지션을 잡을순 있겠으나 오히려 공격적인 역할은 더 제한되죠.
불리한 상황의 제한된 기회에서 역대급 공격재능을 가진 선수들이 전방에 다수 포진되어 있는데
본인이 킬러패스를 넣고 마무리 하러 들어갈 필요가 없이 그들에게 볼 배급을 하는게 훨씬 공격 성공률이 높으니까요.
엄청난 시야와 탈압박 능력으로 롱스루도 잘하는 선수였습니다만 지고있는 상황에선 전방에 포진한 선수들이 더욱 공격적으로 전진하고
수비수들 라인도 올라가느라 역습에 극히 취약한 상태가 되기 때문에 상대방에게 공격할 기회 자체를 주지 않으려고
창의적인 패스보다 탈압박 이후 볼 소유권을 지키는 플레이를 많이 했습니다.
오히려 말년에 기량이 좀 떨어지고 팀 전체의 공격력이 많이 떨어졌을때 중거리 마무리 시도가 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