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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볼란치는 잘하는데 투볼란치일 때 못하는건 뭘까요

작성자4231|작성시간24.05.28|조회수1,061 목록 댓글 4

센터백이 한 명일 때보다

 

두 명일 때 더 든든한 것처럼

 

 

볼란치도 혼자보다 두 명일 때가

 

개인 업무 할당량도 반으로 줄고

 

아무튼 더 경기력이 좋아야 정상인 것 같은데

 

 

선수들 중에 보면

 

원볼란치로 뛸 때는 잘하는데

 

투볼란치로 뛰면 이상하게 정신 못차리는

 

그런 선수들이 가끔 있잖아요

 

왜 그런걸까요??

 

그렇게 단순한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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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아이린 | 작성시간 24.05.28 센터에서서 더 넖은 각을 보면서 플레이하다가 반으로 좁아져서 그런것도 있을듯
  • 작성자롤리폴리 | 작성시간 24.05.28 투볼란치는 위치 자체가 더 전방임
    측면지원도 활발해야하고
  • 작성자전세계사람들이포펑포하코들었으면 | 작성시간 24.05.28 분업을 잘못하고 혼자서 이것저것 다할때 능력치를 전부 발휘하는 스타일?

    아니면 1미들이나 2미들이나 차이는 없는데 1미들일때 앞에 더 많은 선수가 있을텐데 그냥 다른 선수들에 묻혀서 1미들일때 더 잘해보이거나

    원 볼란테지만 3미들인 경우 메짤라와의 유기성에 좀 더 장점을 보일수도 있을거 같아요
  • 작성자지드리 | 작성시간 24.05.29 저도 볼란치쪽에서 조율 탈압박 패스 담당 역할 좋아하는데 이유는 간단합니다. 원볼이면 4 3 3 역삼각이라 그 중미 두명이 상대 중미들이랑 많이 부닥쳐주기땜에 상대적으로 내가 해야할것만 하면되는 느낌이 잇는데 투볼일때는 내가 직접 뛰어댕기면서 부닥쳐야해서 더 어렵더라구요. 스타일차이라는게 맞는거같아요. 캉테처럼 뛰어다니면서 몸싸움 할쥴아는 스타일은 투볼에서 낫고 원볼은 사실 수비도 잘해야하긴한데 요즘 축구는 탈압박 조율이 더 중요하다 생각해서.. 제일 중요한건 원볼은 자리를 막비우는 느낌이 아니라 어느 지점 센터백앞에서 위치 지켜주는 역할도 중요하거든요 가끔 사이드 필요할때 수비도 가긴하지만 보통은 중앙에서 머물러서 컨트롤타워역할이 크죠.. 사실 감독의 전술에 따라 다른거겟지만요 ㅋㅋㅋ(투볼이라 부르지만 거의 442처럼 중미 2명이라 봐야하져 . 보통 남은 1이 4231 공미처럼 올라가잇고 수비를 잘 못하는 창의적인 10번이 주로 스기땜에) 특히 중미 2명ㅇ 두는 전술은 거의 하지않는 이유가 둘다 6각형 높아야 시너지가 발휘되요 체력 패스 탈압박 수비 드리블 둘다 다 잘해야해요... 레스터때 캉테 드링크워터처럼 둥이서 뭔가 다하네? 느낌 그래서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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