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선수단은 아침에 뮌헨으로 이동한다. 미신인지 우연인지, 파리는 작년 11월 당시 바이언에 패했던 같은 호텔에 머물지 않고 바이언 훈련 캠프가 주로 열리는 같은 시설에 머물 것이다.
파리는 매우 이례적으로 결장자가 한 명도 없었는데, 이는 뛰어난 훈련 준비와 루이스 엔리케가 자국 대회에서 편안하게 출전 시간을 관리할 수 있었던 파리의 여유 덕분이다.
오른발 부종으로 시즌 막바지에 결장했던 킴펨베도 주중에 복귀했고, 오늘 아침 선수단과 함께 뮌헨으로 떠날 수 있다. 라인업의 유일한 불확실성은 바르콜라와 두에의 공격 경쟁이다.
바르콜라는 쿠프 드 프랑스 결승에서 2골 1도움, 두에는 2도움을 기록하며 두 선수 모두 맹활약했다. 이전 15경기에서 단 1골만을 기록한 바르콜라와 8경기 동안 무득점인 두에 사이에서 루이스 엔리케의 균형은 전자에게 유리하게 기울어질 수 있다.
L’équipe probable : Donnarumma – Hakimi, Marquinhos (cap.), Pacho, Nuno Mendes – J. Neves, Vitinha, F. Ruiz – Barcola, O. Dembélé, Kvaratskhe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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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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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30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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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30 챔결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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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30 두에가 나을듯 바르콜라는 공간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