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7m 파운드 규모의 25,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Miami Freedom Park
131에이커 규모의 부지는 마이애미 국제공항 근처에 있으며 주민투표에서 60% 찬성을 얻어 시의 승인을 받았다.
100% 민간 자본으로 건설되며 인터 마이애미는 공정 시장 가치의 57%에 달하는 임대료를 시 당국에 낸다.
완공되면 58에이커 규모의 공원과 커뮤니티 운동장, 엔터테인먼트 기반 소매점, 명소, 레스토랑, 호텔, 상점, 사무실이 들어선다.
콘서트가 열리는 경기장 외에도 세계적인 스타들을 유치할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장소도 마련할 계획이다.
인터 마이애미는 이 프로젝트가 15,000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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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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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20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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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20 제목 잘 지었네ㅋㅋㅋㅋㅋㅋ
빌드 잇 라이크 베컴ㅋㅋㅋㅋㅋ -
작성시간 25.06.20 2.5만이면 넘 적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