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anfieldauralfc/status/1938629170625736761?s=46
리버풀은 재정적인 이익보다 스포츠적인 성공을 우선시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코나테나 66같은 선수들이 계약 마지막 해에 접어들도록 두면서, 단기적인 성과와 잠재적인 트로피를 얻기 위해 그들을 자유 이적으로 잃을 위험도 감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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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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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5.06.28 참 66이 좋은 선례를 만들고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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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28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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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28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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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28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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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28 윈나우로 달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