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은 이상적인 상황이라면 이적시장이 마감되기 전에 9번을 영입하고 싶지만, 클럽의 예산 제약으로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하지만 다양한 옵션을 검토한 결과, 새로운 공격수를 찾는 과정에서 왓킨스와 세슈코로 좁혀졌고, 아모림의 시스템에 누가 더 적합할지 판단하고 있다.
두 스트라이커를 둘러싼 대화가 오가고 있지만, 누구를 영입할지 또는 두 선수의 계약이 성사될지는 결정되지 않았다.
왓킨스에 대한 빌라의 입장은 왓킨스는 매물이 아니며 맨유로부터 어떠한 접촉도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뉴캐슬 역시 라이프치히가 70m 파운드의 가치를 평가한 세슈코 영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아스날은 1월 당시 왓킨스에게 60m 파운드를 제시했지만 거절당했고, 왓킨스는 존 두란이 알 나스르에 매각된 후에도 클럽에 남았다.
만약 맨유가 29세의 왓킨스를 두고 빌라와 협상을 시작한다면 6개월 전 아스날이 제시한 금액보다 적은 금액을 제시할 것이다.
맨유 수뇌부는 왓킨스와 세슈코의 스타일 차이를 살펴보고 어느 쪽이 아모림의 팀에 더 적합할지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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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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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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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30 이피엘 경력자 왓킨스에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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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30 왓킨스 3년정도만 바짝 땡기는게 나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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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30 황킨스 민재보다 나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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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30 왓킨스 나이가 많아....